영월 상동 선광장 준공…
텅스텐 생산 본격화
영월 상동 선광장 준공으로 전략광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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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핵심광물 텅스텐 생산 거점 선광장 준공
▶ 고품위 광산 기반 연간 생산 및 해외 수출 추진
과거 대한민국 수출을 견인했던 강원도 영월 상동 광산이 긴 잠에서 깨어나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기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지난 3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에서는 ㈜알몬티 대한중석의 텅스텐 선광장 준공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 연 2,300톤 생산 돌입, 고순도 제련 공장 구축으로 경쟁력 강화
이번 선광장 준공을 기점으로 영월 상동 광산은 본격적인 생산 궤도에 진입합니다. ㈜알몬티 대한중석은 품위 65% 수준의 텅스텐 정광을 연간 약 2,300톤씩 생산할 계획이며, 체결된 계약에 따라 이 중 2,100톤은 1차적으로 미국 시장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 반도체·방위산업의 핵심… 세계가 주목하는 영월 광산
정부가 지정한 국가 핵심 광물 38종 중 하나인 텅스텐은 반도체, 방위산업 등 현대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자원입니다.
특히 영월 상동 광산은 압도적인 품질과 매장량으로 세계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세계 텅스텐 평균 품위가 0.18~0.19% 수준인 것에 반해, 영월 광산의 텅스텐은 약 2.5배에 달하는 0.44%로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위를 자랑합니다. 또한 추정 매장량만 무려 5,800만 톤에 달해 국가 전략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향후 사업 확장 청사진도 제시됐습니다. 공장 증설을 통해 제련 공장까지 성공적으로 구축될 경우, 연간 최소 4,000톤 규모의 산화텅스텐 생산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국내 가공 공정을 거쳐 산화율 99.9%에 달하는 초고순도 산화텅스텐을 생산함으로써, 국가 첨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영월의 봄!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 운영
강원 인문학 관광 콘텐츠 확대 추진
▶ 영월 단종 스토리 기반 인문학 관광 프로그램 운영
▶ 당일형·1박 2일형 구성으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 인문학과 관광이 결합된 테마 여행 운영
강원관광재단이 오는 4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에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을 운영합니다. 최근 영화 흥행으로 방문객이 증가한 영월과 단종을 주제로 인문학 기반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 영월 단종 스토리 중심 관광 콘텐츠 구성
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별 최대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당일형(영월)과 1박 2일형(영월·정선)으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 역사·문화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 확대
당일형은 장릉, 청령포, 선돌, 서부시장 등을 방문하며, 1박 2일형은 관풍헌, 아리랑박물관, 아라리촌 등이 추가되어 보다 깊이 있는 역사·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 공연과 결합한 몰입형 관광 콘텐츠 제공
현장에서는 판소리 해설과 배우 연기가 결합된 창작 마당극 공연이 진행되며, 단종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특히 ‘풍류대장’ 출신 소리꾼 서진실이 참여해 공연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 참여 신청 및 운영 안내
참가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원 웰니스 관광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 선정·우수 관광지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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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 선정으로 국비 13억 원 확보
▶ 평창 ‘삼양라운드힐’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 강원 웰니스 관광 경쟁력 재입증
강원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한국관광공사의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평창 ‘삼양라운드힐’이 신규 선정되며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 조성 본격 추진
도는 2026년부터 3년간 국비 약 13억 원을 지원받아 ‘웰에버(Wellever)’ 브랜드를 중심으로 원주·평창·정선·양양 4개 시군과 함께 수면 웰니스 관광을 주제로 자원 발굴, 기반 구축,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지역별 특화 자원 활용 관광 모델 구축
원주는 디지털 헬스케어, 평창은 산림자원, 정선은 자연휴식, 양양은 해양치유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합니다.
▶ 평창 삼양라운드힐 자연치유 관광지 선정
해발 1,000m 고지대의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삼양라운드힐은 자연치유 프로그램과 관광 연계성이 강점으로 평가되며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선정됐습니다.
▶ 체류형 관광 확대 및 글로벌 관광 거점 육성
도는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와 도내 14개 우수 관광지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원 도립화목원
우수 수목원 선정!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으로 가치 입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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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 가족 친화형 공립수목원으로 기능·가치 대외 인정
▶ 강원 도립화목원 우수 수목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립화목원이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산림생물다양성 보전과 수목원 가치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 가족 친화형 수목원으로 경쟁력 입증
올해 공모는 ‘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을 주제로 전국 수목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류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소가 선정됐습니다. 특히 강원 공립수목원 가운데 최초 선정 사례로 화목원의 우수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도심형 수목원으로 접근성과 이용 편의 강화
강원 도립화목원은 연간 약 14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 수목원으로, 춘천 도심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완만한 산책로와 휴게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어린이와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자연·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공간 운영
화목원은 계절 꽃 전시와 함께 ‘LOVE & ART 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숲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림박물관 목공예 체험과 산림녹화 특별기획전 등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 지원사업 공모 실시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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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및 예술 입문 기회 확대
▶ 창작지원·예술교육 등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 구축
▶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추진
강원문화재단이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활동 입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내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예술 활동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 다양한 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확대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 원, 예비 장애예술인은 400만 원, 전문 장애예술인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예술 입문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
장애인의 예술 입문과 발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도내 예술단체 4개소를 선정해 각 3,500만 원을 지원하며, 장애인의 예술교육과 창작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공모 신청 및 참여 안내
사업 신청은 4월 1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내 지방정원 6개소 확대 통해 정원 관광 기반 강화
강원 지방정원 확대 기반 마련
춘천 호수 지방정원 조성 승인 및 정원 6개소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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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호수 지방정원 조성 승인… 2027년 준공 목표
▶ 도내 지방정원 6개소 확대 통해 정원 관광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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