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는 강원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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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푸른달
5월의 특별한 강원



ㆍ 강원 농특산물 홈쇼핑 본격 시작 ㆍ  

ㆍ 강원 빈집관리 정책 거버넌스 ㆍ  

ㆍ 소담스퀘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ㆍ  

ㆍ 강원 반려동물 도민학교 본격 운영 ㆍ  

ㆍ  2026 강원 여성농업인 복지이용권 지급 ㆍ  

ㆍ  해양치유 요트체험 할인 기획전 ㆍ  




강원, 농·특산물 판로 확대

홈쇼핑 연계 전국 판매 본격화!



▶ 공영홈쇼핑 등 연계 농·특산물 판매 4월부터 추진

▶ 중소 생산자 판로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 지원




▶ 농·특산물 전국 판로 확대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전국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홈쇼핑 판매를 4월 24일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공영홈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채널과 연계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미디어 유통 기반 판로 지원 강화

이번 사업은 TV홈쇼핑 등 미디어 기반 유통채널을 활용해 농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홈쇼핑 진출이 어려운 중소 생산자의 판로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됩니다.




▶ 강원 대표 농·특산물 중심 판매 확대

올해는 13개 시군, 19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강원 한우, 홍천 인삼, 태백 산나물, 철원 오대쌀, 인제 곰취 등 전국 인지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판매가 진행됩니다.



▶ 다양한 홈쇼핑 채널 연계 운영

공영홈쇼핑을 중심으로 NS홈쇼핑, LG헬로비전 등과 연계해 방송이 진행되며,

4월 제철 산나물 판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출하시기와 소비 성수기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운영됩니다.



▶ 온·오프라인 연계 판매 확대

도는 상품성 관리와 마케팅을 통합 지원하고, 방송 이후에는 온라인몰과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해 후속 판매를 확대함으로써 지속적인 매출 창출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농·특산물의 판로가 확대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원 빈집 통합관리 체계 구축 본격화

광역 중심 빈집 정책

거버넌스 운영 추진!


▶ 빈집관리 정책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자문단 공식 출범

▶ 2030년까지 빈집 3,050호 정비 목표 중장기 로드맵 수립



▶ 광역 중심 빈집관리 체계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가 시군 단위 대응을 넘어 광역 차원의 통합 관리와 전문성을 강화한 빈집관리 정책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합니다. 빈집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에 나섭니다.



▶ 빈집관리 정책 거버넌스 회의 개최

도는 4월 15일 강원연구원에서 민간 전문가와 도 및 18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빈집관리 정책 회의를 개최하고 자문단을 공식 위촉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 수립과 실행 전반에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빈집 정비 중장기 로드맵 수립

도와 시군은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7,000여 호 중 43%인 3,050여 호를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연차별 정비 목표를 구체화하고, 획일적 철거 방식에서 벗어나 활용 중심의 정비를 추진합니다.



▶ 지역 맞춤형 빈집 활용 모델 발굴

빈집 등급 기준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행정·제도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실무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합니다. 자문단은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해 실행력을 높일 예정입니다.



▶ 빈집 활용 아이디어 발굴 확대

오는 5월에는 ‘강원 빈집 스페이스 체인지업 해커톤’을 개최해 지역주민과 대학생, 공무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발굴을 추진합니다. 공간 재생과 서비스 디자인, 창업 모델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정책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 빈집 재생 기반 지역 성장 기대

이번 정책을 통해 빈집 정비에서 재생으로 이어지는 관리 체계가 구축되고, 지역 자산으로의 활용 확대와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담스퀘어 강원’
참여자 상시 모집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확대!



▶ 디지털 전환 교육·콘텐츠 제작·판로 지원 전액 무상 제공

▶ 도내 소상공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본격 추진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이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합니다.



▶ 디지털 콘텐츠 제작 인프라 무료 지원

춘천에 위치한 소담스퀘어 강원은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영상 편집실, 교육장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내 소상공인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매출 확대 지원

올해 사업은 라이브커머스 운영, 상세페이지 및 영상 제작, 맞춤형 교육과 1:1 컨설팅, 온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 검증된 디지털 지원 거점 운영 성과

소담스퀘어 강원은 지난해 도내 975개사, 2,058개 제품을 지원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매출 확대 성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참여 신청 및 이용 안내

지원사업 신청은 ‘판판대로’ 플랫폼(http://fanfandaero.kr)을 통해 가능하며,

스튜디오 시설 이용은 홈페이지(http://sodam.gwdo.kr) 또는

전화(033-241-7734)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도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강화 기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려동물 도민학교’ 운영 본격화

반려동물 갈등 해소 위한 

교육 정책 추진!



▶ 반려동물 문제행동 개선 중심 현장형 교육 도입

▶ 생활민원 감소 및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추진



▶ 반려동물 도민학교 운영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른 생활민원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추진됩니다.



▶ 반려동물 관련 민원 증가 대응 필요성 확대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짖음, 공격성 등 문제행동과 목줄 미착용, 배변 미처리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속 중심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교육 중심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문제행동 개선 중심 현장형 교육 운영

도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행동교정 아카데미와 펫티켓 교육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의 문제 해결을 지원합니다.



▶ 맞춤형 행동교정 및 방문 교육 확대

행동교정 아카데미는 연 750회 이상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필요 시 자택이나 문제 발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도 병행합니다. 소규모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행동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 반려문화 정착과 갈등 완화 기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생활민원이 감소하고, 유기동물 예방과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강원여성농업인 복지 지원 확대

복지이용권 지급 및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여성농업인 3만2천여 명 대상 복지이용권 지급

▶ 건강·노동환경 개선 포함 141억 원 규모 지원사업 추진



▶ 여성농업인 복지이용권 지급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4월 16일부터 ‘여성농업인 복지이용권’을 지급합니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 3만 2,867명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 문화생활 지원 바우처 제공

1인당 20만 원이 농협 채움 체크·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영화, 서점, 미용,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합니다.






▶ 건강·복지 통합 지원사업 병행 추진

도는 복지이용권과 함께 총 141억 원 규모의 건강 및 복지 지원사업도 추진합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노동경감 장비 지원, 들녘 화장실 설치, 특수건강검진 등 14개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합니다.



▶ 노동환경 개선 및 건강관리 지원 강화

전동운반차, 작업대 등 노동경감 장비를 최대 99만 원까지 지원하고, 이동식 화장실 설치와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농작업 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를 지원합니다. 특히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원됩니다.



▶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 기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문화생활, 건강, 노동환경이 종합적으로 개선되고, 안정적인 농업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치유·요트체험 할인 기획전

강원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 추진!



▶ 해양레저상품 최대 1만5천원 할인권 제공

▶ 동해안 6개 시군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 해양레저 관광 할인 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가 해양레저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4월 22일부터 해양치유 및 요트체험 상품 할인 기획전을 추진합니다.



▶ 해양레저상품 할인 지원 확대

해양레저상품 할인권은 최대 1만5천 원까지 제공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발급됩니다. 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등 동해안 6개 시군 제휴 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 강화

이번 기획전은 여름철에 집중된 해양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관광객이 사계절 체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해양치유와 요트체험 등 차별화된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 웰니스·스몰럭셔리 관광 트렌드 반영

최근 증가하는 웰니스 관광과 스몰 럭셔리 수요에 맞춰 해양 치유 프로그램과 요트 투어를 강화해 연안 지역 관광 경쟁력과 상권 회복을 동시에 도모합니다.



▶ 해양관광 거점 도약 기대

이번 사업을 통해 동해안이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발전하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